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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2018 창원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 인기상 수상
기계공학과,2018 창원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 인기상 수상
기계공학과2018-09-14

– 축 –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 인기상 수상

우리과 학생들로 구성된 로보니아 동아리 팀이 ‘2018 창원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적외선 거리센서와 라인스캔 카메라를 이용한 자율주행 자동차’로 인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통한 로봇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로봇문화 대중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대회로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대학교와 시사코리아㈜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답니다.

대회 1일차인 1일에는 ▲트랜스퍼 로봇경기 ▲무선조정 로봇경기 ▲방과 후 로봇경기에 초·중·고생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데 이어, 2일차에는 ▲서바이벌 공넘기기 ▲미션 챌린지 ▲미션창작 ▲지능로봇(자유 종목)에 초·중·고·대학생 350여 명이 개인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는데, 원광대학교 로보니아 팀은 지능로봇 종목에서 인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로보니아 팀장 김형찬(3학년)

로보니아 팀(팀장 김형찬 3학년)은 실제 도로와 유사한 주행차선과 추월차선이 있는 모형도로에서 실제 자동차에서 사용중인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와 라인스캔카메라, 적외선센서, 엔코더, RC 서보모터, DC모터, 그리고 배터리를 장착한 무인 모형차를 개발하여 스스로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과 속도를 조절함은 물론, 선행차를 인식하여 추월차선으로 진행할 수 있는 무인 모형차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차영엽(기계공학과) 교수는 “매년 참가하는 한양대학교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와 더불어 올해 창원 전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는 프라임사업 및 LINC+사업 지원으로 지난해 겨울부터 십 여명의 학생들이 준비한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